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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ichi Sakamoto. 1996.



언제 들어도 마음을 꽉꽉 채워주는 음악
제목은 '비'이지만 이 곡을 들으면 항상 펑펑 내리는 '눈'이 떠오른다


덧. 이제와 제목 수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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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