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1

날숨/잡담 2009.03.11 09:27

#1
오늘 버스 타려고 줄을 서 있는데
유독 버스 정류장 근처의 나무들에만 생채기가 심했다.
전에는 전혀 깨닫지 못했는데 긁히고 눌린 자국들이 너무 심해서,
괜시리 안타까웠다.

#2
묻는 사람은 항상 가장 위험 인물이다. 대답하는 것은 위험하지 않지. 수천 가지 대답보다,
그저 질문 하나가 많은 불씨를 안고 있을 수 있다.
- [소피의 세계] 104 페이지
#3
자꾸 익스플로러에서 한글이 안써져서
ctfmon.exe를 계속 내렸다 올렸다 하다가 짜증나서
배치 파일을 만들었다..;;

ㅋㅋ 빠른 실행에 가져다 놓고 쓰니까 편하다.

#4
오늘 지른 것
- 음반 : 윤상-Song Book, JET-Shine On
- 책 : 신3,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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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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