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07

날숨/잡담 2007.02.08 03:36
#1
갑자기 일이 많아졌습니다.
하루종일 전화며 메일이 몇통이 왔는지...
제 머리로는 감당할 수 없을것도 같지만, 한학기동안 잘 해보렵니다;ㅁ;

#2
'1리터의 눈물'을 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웹서핑 하다가 '1리터의 눈물을 쏟을만큼 슬픈 드라마'라는 평을 보고...

... 안보기로 결심했었습니다..(슬픈 드라마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바로 어제(? 그저께?) 정말 감동적이라는 평을 듣고 갑자기 마음이 바뀌었습니다.
정말 귀가 팔락대고 있군요;ㅁ;
슬픈드라마나 영화는 거의 대부분이 감동을 주지 않느냐(아주 어두운 영화가 아니라면)는 생각을 하면서-_-; 어째서 두 단어가 저렇게 다르게 들리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음 화를 자꾸 보기가 힘들어 지긴 하지만.. 끝까지 다 볼랩니다.
1리터의 눈물을 쏟을만큼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은 아니지만...; 어느 순간 왈칵 할지도..

#3
시노다야에 가서 또 열심히 먹고 왔습니다.(미들이 송별회겸?ㅁ?)
여..역시!! 계란초밥은 절대 질리질 않는군요!!!(캬아아)
보들보들 맛있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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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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