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5

날숨/잡담 2008.03.15 22:23
#1
헬스 4일째..
본격적으로 트레이닝을 받은 이후로 2번째날인데
아무래도 첫번째 날 보다는 많이 익숙해졌지만
배가 엄청나게 당긴다..
어제는 노래방 가서 주구장창 쉬지않고 노래만 불렀다가..
나올때 허리가 펴지지 않았다는..;(배가 당겨서)

그리고 확실히 멍멍이랑 나랑 합체라도 하면 일반인이라도 될듯 ㅠ
나의 팔다리 근육과 멍멍이의 복근을 합하면.. 두둥 .... 일반인!

#2
덕분에 무한도전 볼때 배 잡고 뒹구는 줄 알았음 ㅠㅠ 웃는게 고통이야-_-

#3
지희가 자꾸 이쁜 옷 보여주면서 본의아니게 자극시킨다.-ㅅ-
흥 저도 살 뺄거라는(언젠간....)

#4
할일은 많고도 많은데
자꾸 자고만 싶으니.. 이거 원.. 어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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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20080313

날숨/잡담 2008.03.13 18:56
#1
헬스 다닌지 2일째 ㅋㅋ
처음으로 트레이닝다운 트레이닝을 받아봤는데
트레이너분이... 당신은 대한민국 일프로! 라고 해주셨음 ㅠ
복근 운동이 처절한 정도로 안되긴 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ㅠ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밀려오는군요

하고 나서 하숙에 왔는데 몸을 뒤로 약간 젖히는 순간 발라당 넘어갔어요;
배의 힘을 모두 소진해서 그런듯-_- 아 캐난감

그래도 체중이 있으셔서 하체 근육은 발달하셨을겁니다. 라고 하셔서 또 충격..
그래도 다행이다 ㅠ 내 체중을 견딜 수 있는 튼튼한 하체가 있어서(응?-_-)

매일 밥만 먹기로 결심했지만
이미 어제 통닭도 먹고 오늘 라면도 먹고
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2
밖에서 고기냄새가 나는데(하숙임) 이걸 먹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
배고픈데 밖에 자리가 없다.

#3
역시 포맷은 정신적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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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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