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1

날숨/잡담 2008.01.21 20:00
#1
교회에서 거금을 들여 만든 홈페이지의 수정을 맡게 되었다.
근데 그런 돈을 들였다는 것이 무색하게... 초 성의 없어 보이는 홈페이지
처음에는 '뭐 무난 하군' 이라는 생각이었지만 코드를 찬찬히 뜯어보니........[...]

정말 중요한 게시판도 기능이 하나도 없고, 동영상 게시판은 그 흔한 콘트롤러조차 붙어있지 않고 그냥 embed 태그가 달랑...; 이거 글에 이미지 끼워넣는거랑 대체 뭐가 다른건데...
얘기 들어보니 중요한 홈페이지가 아니라서 외주 맡긴거 같기도 하다.

이미 계약도 끝난 건이고, 조그만 것들은 요청하면 수정해 주겠다는데
그 조그만거 맡겨서 또 맘에 안드느니 차라리 내가 바꾸고 말고
큰건들은 어짜피 추가비용이 붙을테니 차라리 내가 바꾸고..만다!!(흑흑)

사실 홈페이지 제작해 본 입장(그것도 허접하게 제작해본 입장)에서 이렇게 막말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의뢰하는 입장에서는 답답할 수밖에 없다. 뭐 처음 제작할때(제작 시기가 반년정도 됐다고 하는데) 제대로 입장을 전달하지 못한 교회 전도사님에게도 책임은 있는거지만...

그래서 결국 본의아니게 할일이 더 생긴 꼴

#2
그래서 요 며칠간 한자고 pc정비사고 공부 하나도 못했다.
솔직히 교회홈페이지는 급할거 별로 없는데도.. 자꾸 신경이 쓰여서
얼른 시작해야지 ㅠ

#3
동생과 함꼐 2월 말쯤 해서 동남아로(돈이 없기 때문; )여행을 가보려고 하는데.. 이건 처음으로 계획하는 외국 여행인지라 아무래도 좀 걱정이 된다.
초 무난하게 여행사에서 패키지로 가볼까 생각중인데, 여행사 잘못고르면 본전도 못찾는다는 말이 있어서 덥석 고르지도 못하겠고, 그렇다고 찬찬히 하나하나 다 따져보기엔 시간이 ㅠ
아 어렵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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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5

날숨/잡담 2007.04.05 09:58
해야할 일
4월 16일까지 OS숙제
4월 22일까지 CG숙제
이번주 금요일까지 교양 숙제

4월 18일 OS시험 쥐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놀고 싶고나!!!!!
근데 숫자로 따지니 얼마 안돼 보이는군 음핫핫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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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