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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는 (의인화된)동물을 그리는것이 좋습니다 ㅋㅋ


움하하하!
좋은 소식부터!
방금전 그라파이어3(6*8)을 좋은 가격에 판매하시는 분을 만나(?) 7만냥에 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금한지 1시간정도 지났을 뿐인데..
벌써부터.. 택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_-;
어찌나 흥분했던지.. 판매자분에게 문자가 올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고;ㅁ;

오늘 하루종일 온갖 중고사이트를 다 헤집고 다니다 얻은 결과라 그런지 뿌듯하군요;ㅁ;

그리고 나쁜소식!
택배가 온 이후로 이곳에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은
눈에 해로운 낙서같은 그림들을 마음껏 감상하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다가 또 언젠간 그림그리기에 시들해 지긴 하겠지요...-_-;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그래도! 기분 좋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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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 그라파이어3는 이렇게 생겼답니다 ㅋㅋ
중고니 저 때깔은 안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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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할일 하다 말고.. 그림그리고 있었다;ㅁ;
요즘엔 왜이리 일이 손에 안잡히는지 모르겠다

...오랫만에 그리려니까 손목이 잘 안돌아가네....(답답)
단순의 극치를 달리는 그림;


덧. 이거 그리다가 너무 힘들어서(...) 타블렛 구입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는데..
결국 가격때문에 OTL.. 중고사이트를 돌아다니고 있다.
와콤 그라파이어 3이나 4 크기는 6*8, 튼실한 녀석 구합니다!!
중고 파실분 없으신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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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