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07

날숨/잡담 2008.05.07 01:20
코딩의 길은 아직도 멀고도 멉니다.
오늘도 삽질좀 해줬습니다 캬캬


삽질과
삽질과
삽질과
삽질..
이젠 삽질없는 코딩은 생각할수조차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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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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