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6

날숨/잡담 2009.02.26 15:29

#1
졸업식이 끝났다
이제 더이상 학생이 아니라고 생각하니 약간은 이상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그래도 생활엔 거의 변화가 없구나 생각하니 아무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오랫만에 학교에 가서 즐거웠다.
너무 짧은 시간 안에 사진 찍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힘들었지만..

이제 다시 가보기 힘들겠지...

#2
아.. 낮에 너무 졸았다
오늘은.. 퇴근시간을 더 늦춰야..-_-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purecolor

20081201

날숨/잡담 2008.12.01 04:11

#1
요샌 잠을 일찍 자기가 싫다
심심해도 뭘 하든지 버팅기고 있는데, 나조차도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ㅅ=

#2
졸업이란건 아무리 겪어도 새롭다
마지막과 시작의 교차점이어서 그럴까.. 아쉽고 슬프면서도 두근거리는..
대학교 졸업이라는건 공식적으로 학생 시절이 끝장났다는것을 의미해서인지
더더욱 끝자락을 붙잡고 싶어진다.
기말고사라도 좋으니 계속 반복되었으면 ㅋㅋ

#3
집에오면 너무 심심하긴 한데, 한편으로 포근한 분위기라 좋다

#4
후.. 이제 좀 자야지

신고
posted by purecolor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