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4

날숨/잡담 2008.11.24 22:27

학교 근처에서 유일했던 음반가게가 문을 닫는지
'전 앨범 세일'이라는 문구를 걸어놓고 있었다.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남아있는 앨범도 꽤 있었다.

몇개의 앨범을 손에 들고 망설이다가
그 중.. 가장 오래 망설였던 앨범을 사기로 결정


전람회의 마지막 앨범인 '졸업'을 9천원에 사들고 집으로 왔다.

오랜만에 손에 들어 본 앨범인 데다가 CD로 음악을 듣는것도 너무 오랫만이라 뿌듯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아 좋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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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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