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8

날숨/잡담 2008.09.08 21:55

#1
마음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다가 결국 실행에 옮긴 IE 8 Beta 다운그레이드
왠만하면 그냥 쓰려고 했는데, 학교 포탈에 접속할때 자꾸 잔 버그가 발생해서 결국 포기했다.
IE 8을 지우는 김에 쓸데없는 파일, 프로그램도 지우고 조각모음도 하고
갑자기 엄청나게 빨라진 느낌 ㅋㅋ

구글 크롬은 정말 빨라서 좋긴 한데, 아직 우리나라 사이트를 이용할땐 불편한게 많다.
지금은 그냥 웹서핑용으로 활용중 ㅋㅋ


#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틀 전에 '장미 없는 꽃집'이라는 일본 드라마를 봤는데, 생각보다 꽤 괜찮았다.
처음엔 좀 지루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름의 반전도 있었고(말하면 안되는건가) 배우들도 참 괜찮았고..
그런 드라마를 볼땐 항상 저런 사람도 저렇게 살아가는데 난 뭐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엎어져 있네.. 하는 생각이 든다.
뭐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면 어디서든 위안을 받을 수 있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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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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