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3

날숨/잡담 2008.05.23 22:52
#1
입실렌티때문에 또 살아났다
다시금 보게 된 붉은 물결에 외치는 함성에 얼마나 가슴이 뭉클했는지
(같이 갈 사람과 표를 구할 수 있는 여건만 된다면) 평생 가고 싶다 ㅎㅎ
카메라를 안 가지고 간게 그저 한일뿐 ㅠ

덧. 중간에 여러번 넋이 나갈 뻔했는데 다행히도 놓지 않고 붙잡고 있었음

#2
어쩐지 또 낚여서 와우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번에는 이요나섭이었나 이오나섭이었나.. 하기 싫은 얼라를 ㅠ
인간은 왜 이리 정이 안가지 ㅋㅋ
그치만 법사 .. 조금은 재밌는듯(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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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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