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5

날숨/잡담 2008.08.16 00:43
#1
인턴 끝나는 날 아침부터 매우 아팠지만 잘 끝냈습니다.
발표도 이만하면 무난하다 싶을 정도로 끝냈고, 마무리도 잘 한것 같구요.
뭐 아쉬웠던 점이라고 하면 수도없이 많지만.
예상외로 제 능력 밖의 무언가를 자주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합니다(물론 주위분들은 하나도 모르셨겠지만)
끝나고 나오는데 어찌나 뭉클하던지..
바래다 주신 3분 감사합니다ㅠㅠ 이 글을 보실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어쨌든.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었네요.

가장 신기했던건.. 회사 근무를 시작하자마자 3kg이 빠지고, 교육 시작하니까 바로 3kg가 다시 붙더니 회사 근무로 돌아가자 마자 다시 3kg이 빠졌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나의 가능성인가.!

#2
할일 러쉬..
다 해내야겠죠..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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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날숨/잡담 2008.07.23 22:44
#1
회사에서 인턴생활 시작한지도 벌써 일주일하고도 반이 넘었네요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팀원분들이 가끔은 저를 잊으시기도 하지만 ㅋㅋㅋ
그리고 어제부터 슬픔의 야근 ㅠ
금요일까지 하겠다고 당당하게 말하긴 했는데.. 지금 하는걸로 봐선 끝낼 수 있을지 미지수

덕분에 JSP, JAVA, Oracle 공부는 좀 하고 있는것 같아요.(공부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2
위자드웍스에서 이벤트 컵을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예전에 인턴 면접 보러 갔을때, 겨울에 했던 이벤트 상품이 깨져서 왔다는 소리를 했던걸 기억하시고... 컵을 두개나 보내주셨네요 ㅠ(캄사 )
너무 이뻐서 한참동안 쳐다보고 있다가
ㅋㅋㅋ 사진을 찍어놓긴 했지만 옮기기 촘 귀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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