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3

날숨/잡담 2008.07.23 22:44
#1
회사에서 인턴생활 시작한지도 벌써 일주일하고도 반이 넘었네요
나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팀원분들이 가끔은 저를 잊으시기도 하지만 ㅋㅋㅋ
그리고 어제부터 슬픔의 야근 ㅠ
금요일까지 하겠다고 당당하게 말하긴 했는데.. 지금 하는걸로 봐선 끝낼 수 있을지 미지수

덕분에 JSP, JAVA, Oracle 공부는 좀 하고 있는것 같아요.(공부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2
위자드웍스에서 이벤트 컵을 보내주셨는데..
어떻게 예전에 인턴 면접 보러 갔을때, 겨울에 했던 이벤트 상품이 깨져서 왔다는 소리를 했던걸 기억하시고... 컵을 두개나 보내주셨네요 ㅠ(캄사 )
너무 이뻐서 한참동안 쳐다보고 있다가
ㅋㅋㅋ 사진을 찍어놓긴 했지만 옮기기 촘 귀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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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위젯

들숨/사이트 2008.06.17 23:56

혹시 가계부 위젯이 생겼을까 해서 오랫만에 방문한 wzd.com에서 W위젯의 정식버전이 발표되었다는 소식을 보게되었다.

예전부터 W를 사용하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 과연 소녀에서 숙녀가 되는 것까지는 좋은데, 그 이후론 늙는 것인지..; 방금 공개 버전으로 바꾸기 전까지도 그대로 있었던 걸 보면 절대로 늙지는 않는것 같지만.. ㅎㅎ 하긴 늙어서 나중에 소멸되어 버린다면 그것도 허무한 일일 테니까

정말 어이없는 건의 한가지를 해보자면,
위젯 안의 캐릭터의 성격을 좀 바꿨으면 좋겠다는 것인데,
고백하는 남자를 차버리는 장면이 좀-_-; ㅎㅎㅎ(또 쓸데없이 감정이입하고 있다 ㅋㅋㅋ)
여튼 여담이고

방문자수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
날씨와 시간정보(처음엔 이 기능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도 꽤 유용하고
뭐 영어회화에 관한건 솔직히 신경쓰진 않지만 자주 보면 뭔가 기억에 남긴 할듯
무엇보다 디자인이 정말 +ㅅ+ 내가 위자드웍스를 좋아하는 이유중 하나랄까

전에 한번 예전 이벤트때의 컵을 다시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 놓친 이후로
이벤트만을 노리고 있었는데
(솔직하게 말해서)뽑혔으면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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