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딜레이 증가..;;
.....때문에 별거 아닌 사냥터에서 죽었다
◈ 소비 아이템 재사용 시간 변경 ◈
소비 아이템의 재사용 시간이 2초로 변경되었습니다.

크하하..
아니 무슨.. 항상 폰티악 죽이는 기분으로 게임을 하란건지 뭔지...
진짜 압박이다

그리고 엄청 기대했던 새 마을..
엘티보보단 재밌겠지.. 라고 생각했으나, 역시 너무 큰 기대는 실망을 낳는 법이랬나..
아니면 원래 실망스러운 마을인건가..

이녀석에게 말을 걸면 배를 태워주는 대가로 거금(?) 9000시드를 내놓으라고 한다

카울 오른쪽부근에 필리포라는 레고같이 생긴 녀석에게 말을 걸면 블루코랄로 보내준다고 하며 9000시드를 내라고 한다. 한번 다녀오면 900시드로 깎아준다면서 살살 꼬드긴다.
마을은 아담하고 이쁜 편이긴 하지만
너무 단조롭고 재미가 없다
여러가지 퀘스트가 추가되었다고는 해도, 일단 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곳이니 사람들이 많이 모이기도 힘들것 같다.



온김에 엘라라섬에도 잠깐 가보았다.
중간에 죽어서(물약 딜레이!;ㅅ;) 2까지는 가보지 못했지만, 몹도 그렇게 세진 않고 할만한것 같았다.
내가 사냥할 때는 경험치가 400~500정도로 떴다.
(사막과 비슷한 정도?)





엘라라섬(1)에서 가장 귀여웠던 몹은 역시 코코몽키 ㅋㅋ
원랜 보통 나무처럼 가장하고 있다가 가까이 다가가거나 공격하면 원숭이가 빼끔 나와서 코코넛을 마구 던진다;;
던질때 눈 모양이 너무 귀엽다>_<(맞을때도 귀엽네.;;)

그에비해 스팅카나카는.....[...]

기대했던 젤리삐 시리즈 NPC들은 별로였다..
그나마 아이스 젤삐가 나은가;ㅅ;







그리고 왠만하면 관람차는 타지 마시길..;
돈이 약간 아깝;ㅅ;(그게 무슨 관람차야!!)
관람차가 아니라 거의 하루종일 체자레(NPC)를 스토킹 하는 기분이었음..;(하지만 체자레도 스토커 수준이라는거..)
그리고 체자레표 퀘스트를 하고 싶으시다면 번거로운 일을 막기 위해 여우 가면을 (라이디아 살리체 호감도아이템) 사가지고 가시는 것도 괜찮을듯(전 귀찮아서 관뒀답니다)

나르비크로 다시 오는 길도 굉장히 번거로웠는데,
선착장이 없어서 엘티보로 뛰었다가 거기서 다시 배를 타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배타기 싫다구우!;ㅅ;

아무튼.. 첫 기행기는 이렇게 끝이 납니다.
다음부턴 거의 안 가게 될 것 같군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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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