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3

날숨/잡담 2009.02.23 11:29

#1
또 노래방 갔다 ㅎㅎ

#2
신경숙씨의 소설 '엄마를 부탁해'를 다 봤다.
회사에서 읽다가 눈물이 날거 같아서 접어놓았다가
지하철에서 좀 보다 덮다를 한참..(흐름을 끊어야 덜 슬펐다)
결국 다 읽었다.
'엄마'라는 존재에 대해 이만큼 많이, 깊이 생각해 본 적도 없는 듯 싶다.

#3
졸업식에 입고 갈 옷을 샀는데,
추우면 못 입을것도 같고 ㅠㅠ
따뜻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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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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