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0

날숨/잡담 2010.01.2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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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가 최악..
팔은 자꾸 저리고
속은 배배 꼬이고
졸리고

집에 가고싶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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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20090109

날숨/잡담 2010.01.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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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일 전에 빙판에 넘어진 이후로 일도 제대로 못하고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다.
넘어진 날은 정말 너무 아파서 어디 뼈라도 나간 줄 알았는데, 다행히도 뼈에는 이상이 없단다.
계속 병원 다니면서 물리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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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머플러에 이어서 엄마 넥워머도 완성됐다.
실이 굵어서 그런지 원하는 대로 나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니까 만족.
이젠 내것만 뜨면 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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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님이 어떻게 상민군 팬카페(?)를 발견해서 가입하게 되었다.
가입하자 마자 며칠 안되서 공연 정보가 올라왔다. 우후후
갈 생각 하니 싱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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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근황이 궁금한 사람이 있는데, 잘 지내고 계실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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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쉬는 동안 정말 이것저것 다 하고 있다.
택배 보낼 것들 다 정리하고
방 대청소도 하고
밀린 책도 다 읽고
뜨개질도 하고
공부도 좀 해야되는데..
이렇게 쉬는데도 시간이 모자르니 ㅠㅠ
잠이나 좀 줄여 볼까..
영화도 보고 싶은데 허리에 무리 갈까봐 못보러 가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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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