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7

날숨/잡담 2008.04.07 22:36

#1

Windows Live Writer로 쓰는 글입니다. 뭐 이제 별 기대 안해요 ㅠ.. 생각해보니 여기서 글을 써도 어짜피 tistory가 정한 레이아웃의 틀이 적용되는 것인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 싶습니다.


#2

요즘 계속 헬스가 재미없어서 왜 그런가를 생각해보았는데,

나중에 깨닫게 된 바로는.. 아침을 거르고 가서 그렇더군요.. 어쩐지 미칠듯이 힘들더라니 ㅠㅠ

아무도 칭찬해주지 않지만, 저 거의 1달 다니면서 하루밖에 안빠졌어요!!(하루에 두번간적도 있으니 없는 일로 해줄까나...=ㅅ=)하하하하 몸무게는 전혀 변화가.. (몸무게는 숫자일 뿐이라지만.. 좀 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3

그리고 스케이트도 타고 왔습니다.

원래 도구탓하는거 아니라고 하지만..;

전 초보자기 때문에 도구에 영향을 많이 받는거 같아요-ㅅ-

미친듯이 버벅대다가.. 제빙작업후에 스케이트를 바꿔신고 들어가서는 신나게 달렸;ㅅ; 그 전 스케이트에 찍힌 상처가 아직도 쓰라리는..;

또 제빙작업 전의 빙판은 어찌나 울퉁불퉁하던지

ㅠ 이건 뭐 과속방지턱도 아니고!

온갖 세상 다 산 표정을 하고 나오는 걸 보고 스케이트 대여해주시는 아저씨가.. 수고했다는 한 마디를 던져주셨습니다-ㅅ-; 원래 그분 조금은 퉁명스런 분이신데.. 제가 초 넋나간 표정으로 나왔나 봐요;

악;ㅅ; 덕분에 또 가고 싶어졌어요.. 물론 제빙작업 직후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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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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