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09

날숨/잡담 2009.02.09 10:14

 #1
토요일날 '지킬앤하이드'를 보고 왔다.
규모도 크고, 배우들도 멋있었고, 화려하고, 말 그대로 흡입력 있는 무대였다.
어렸을 때 '지킬 박사와 하이드씨'라는 원작을 보고, 동생한테 이거 무서운 책이라고 읽지 말라고 했다던데..(난 기억 안난다) 그때 느꼈던 공포감 만큼 인간의 이중적인 성향에 대한 섬뜩함을 잘 표현해 낸 것 같다.
여튼.. 지불한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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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7

날숨/잡담 2009.01.27 19:19

#1
갑자기 공연을 보고싶다는 욕구에 사로잡혀서 질러버렸습니다.

직장인이 된 기념이라고나 할까.. 비싼걸로 선물해 주는 센스..(라지만 VIP, R석은 엄두도 못내고 ㅠ)

#2
기침은 좀 잦아든 상태..
내일은 나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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