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ㅋㅋ

테마는, "테일즈위버를 하면서 반드시 해보아야 할 것, 이것을 안해봤으면 텔즈를 완벽히 해본 게 아니다!"

경험 -
비경험 -



축복의 던전에서 죽어본 적이 있다.

축복의 던전 1 출입 제한 레벨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죽치고 포이즌 젤리삐를 학살 해보았다.
 - 돈좀 벌어보려고..

레벨 19때 나르비크 플리마켓에서 스탯이 잘 뜰 때까지 재분을 해보았다.

포이즌 젤리삐에게 뱅뱅안경을 먹어본 적이 있다.

다른 마을 워프포인트를 찍으러 가다가 강한 몹을 만나서 죽은 적이 있다.
 - 공포의 뚜뚜퀸...

클럽에 가입 한 적이 있다.

쩔을 받아 본 적이 있다.

실수로 모르는사람을 메신저에 추가한 적이 있다.

챕터 6(용자의 무덤)을 하면서 욕을 해본 적이 있다.
 - 거의 내가 실수해서 문제가 생겼으므로.. 내가 욕하면 어떻게 되는거냐.. 자학?;


 해저 동굴에서 52렙제 무기(일진문자 등)를 먹어본 적이 있다.
 - 일진은 딱 한번 먹어봤는데 껌값에 팔렸다.. 옵이....

해저 동굴에서 플루이드 윙키의 장갑을 먹고 무기인 줄 알고 좋아한 적이 있다.
- 신기하게 플루이드 윙키의 장갑은 한번도 안먹어봤다.. 해동에서 살았는데

창고에 플루이드 윙키의 장갑을 쌓아놓은 경험이 있다.

플링에 가본 적이 있다.

플링에서 그람존에게 전멸당한 적이 있다.
- 전멸 당할 뻔했는데.. 계속되는 부활로 간신히 탈출(2분은 죽으셨던 것 같음)

플링 출발 하고 5분 내로 플링 상점에 도착한 적이 있다.

플링 소로스 방에 나오는 블랙 오어 골렘을 독식 해본 적이 있다.

플링에 있는 특이한 몹(스쿠프, 젤리삐, 덕워리어 시리즈 등)을 잡아본 적이 있다.

바인딩 노가다(포젤/허베/무켈 등)를 해서 돈을 번 적이 있다.

호감도를 올리려고 NPC에게 템을 주려고 하는데 캐릭이 멋대로 막 움직인 적이 있다.

조합을 하려 했는데 실수로 판매를 한 적이 있다

일반챗, 팀챗, 클챗을 햇갈려서 방사(방송사고)를 한 적이 있다.

쪽지를 실수로 다른 사람에게 보낸 적이 있다.

수련의 증서가 있는 줄 알고 혼령의 미로로 들어가려고 했는데 없어서 난감했던 적이 있다.

혼령의 미로에 들어가자마자 실수로 나와버린 적이 있다.
 - 나 바보 아니에요...

다른 스킬을 쓰려다 실수로 퀵슬롯을 잘못 봐서 깃발뺏기 워프카드나 윙을 써본 적이 있다.

# 나 ! 을 쳐서 채팅을 전환하려 했는데 실수로 @ 를 친 적이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시세보다 아이템을 훨씬 비싸게 산 적이 있다.
- 쪼랩일때 상점에 파는지 모르고 바람의 결정(?)을 2만정도에 산적이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시세보다 아이템을 훨씬 싸게 산 적이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시세보다 아이템을 훨씬 비싸게 판 적이 있다.

(모르는 사람에게)시세보다 아이템을 훨씬 싸게 판 적이 있다.

메신저에 친구가 100명이 넘어서 친구 추가를 못한 경험이 있다.

용자를 클리어 하고 커플링을 해 본 적이 있다.

부캐릭터를 진지하게 키워본 적이 있다.

주 서버가 아닌 다른 서버에 캐릭터를 만들어 본 경험이 있다.

레어를 먹었는데 친구들에게 비밀로 하고 놀래켜준 적이 있다.
- 질문이 이해가 안돼..

루모리 라이센스(요리/낚시 등)를 모두 마스터했다.
- 요리만 4레벨이고 나머지 마슷허

(티치엘 제외)캐릭터가 갖고 있는 모든 스킬을 마스터 해본 적이 있다.
- 주 캐릭이 티첼이라서 ㅠ

도플갱어 혼의 조각을 썼다.

환영초를 썼다.

클라드 재분을 전부 썼다.

마법사의 돌을 먹어본 경험이 있다.

다람쥐 인형으로 창고를 가득 메운 적이 있다.

매주 토요일 엘티보 잡화점의 퀘스트를 한다.
- 딱 한번 해봤는데 귀찮아서... 못하겠

2006년 발렌타인 이벤트때의 러브 홍셋이나 러브 큐셋을 아직 갖고 있다.

2006년 발렌타인 이벤트때의 초콜렛이나 사탕에 이상한 글을 써서 장난쳐본 적이 있다.

레벨 200을 찍고 200 염색을 해 본 적이 있다.

레어에 굶주려서 말벌을 학살해서 레어의 쾌감을 느낀 적이 있다
- 레어에 굶주릴땐 수동 1-1.

테일즈위버 슬럼프에 빠진 적이 있다.

하루에 24시간 꼬박(밥먹는 시간과 화장실 가는 시간 빼고) 사냥을 해본 적이 있다.

크리스마스 던전 퀘스트를 깨 보았다.

크리스마스 선물상자에서 105손목템(라그랑즈/블러드암릿 등)을 먹어보았다.

무지개색 선물상자에서 고가템(샤른/윙 종류 등)을 먹어보았다.

복권에 당첨되본 적이 있다.
- 루비링-_-

캐릭터에 상관 없이 "무딜"을 해본 적이 있다.

딜싸움에서 이긴 뒤 레어(혹은 인크 등)를 먹어본 경험이 있다.
- 전 티첼이었다구요.

통곡의 탑 "레버방"에서 좌절해본 경험이 있다.
- 어떤 운 좋은 분과 함께 가서 딱 한번 실패...

아주 잠깐 놀러 왔는데 고가 레어템을 먹어본 경험이 있다

(티치엘 제외)크노헨을 잡는데 무기 내구도가 깎여서 놓친 경험이 있다.

플윙(칼윙)에 인크를 해본 경험이 있다.

↑ 실패해서 날린 경험이 있다.

인크를 단 한번이라도 성공한 적이 있다.
- 딱 한번 해보고 실패..

그라인더, 마강(대) 등을 사용해본 적이 있다.

그것을 사용하여 +4를 띄워본 경험이 있다.

그것을 사용하여 아이템이 파괴된 경험이 있다.

각성을 해보았다.

PK재분을 해본 경험이 있다

경험치가 많을 때 렉사(인터넷 혹은 컴퓨터가 멈췄을 때 죽음) 당해본 적이 있다.

현존하는 모든 퀘스트를 클리어했다.

현존하는 모든 챕터를 클리어했다.
- 에피 2 나오고 1까지 깼는데.. 그 이후로 더 나온거 같아서 패스

레벨 250을 넘겨보았다.

메기스톤 무기를 소유하고 있다.

레벨 255 만렙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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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고교문답

날숨/잡담 2006.11.29 16:36

1. 지금 당신은 몇 살인가요??
-> 22세

2. 고등학교는 공립? 사립? 학과는?
- 공립, 자연계

3. 여고? 남고? 공학?
-> 공학

4. 애인은 있나요?
-> 없어횰

5. 동아리는 어디에 가입했나요?
-> 들지 않았답니다. 온니 CA(캭 CA.. CA 덜덜덜더럳럳ㄹ)

6. 좋아했던 과목은?
-> 한문, 국사, 물리, 생물(생물은 정말 광적으로 좋아했던), .... 수학 별로 안좋아했습니다(자연곈데!!)
그러고 보니 지금도 안좋아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국어 안하는줄 알고 자연계 갔습니다...

7. 싫었던 과목은?
-> 국어, 문학, 체육, 세계지리, 화학... 또 많았던거 같은데.... 가정?

8. 학교에 화장을 하고 가나요?
-> 난 착실한 학생이었소

9. 귀걸이는 괜찮은가요?
-> 귀걸이는 그때 절대로 해선 안되는 거라고 생각했다오(어라.. 말투가)

10. 교복은 어떤 스타일인가요?
-> 늦게 교복을 사러 가서 교복을..... '나라미'에서 맞췄더니.. 윗옷이 직사각형이었다-_-;
잊을 수 없는 직사각형 마이의 기억...

11. 학교의 하복을 자세하게 가르쳐 주세요.
-> 카라가 나비모양이었다는거?

12. 그럼 겨울은?
-> 겨울엔 (뻔하지 않나)

13. 리본은 어떤 것이었나요?
-> 리본.? 그게 뭐야

14. 교칙은 심하나요??
-> 교칙 심했다.
발목양말 안됐고, 머리는 귀밑3센치, 구두 신으면 안됐고, 슬리퍼는 천실내화 안됐고, 목티 안됐고, 뭐만하면 옐로우 카드 받았다.
옐로카드 15장이면 선생님들과 같이 등산♡(-_-)

15. 체육복은 어떤 색인가요?
-> 에메랄드 색 캬캬(처음 봤을때 못입는 건줄 알았다)

16. 치마는 줄여서 입었나요?
-> 마이는 비록 직사각형이었지만 치마는 괜찮았다구-_-;

17. 양말은 마음대로 or 지정?
-> 흰색 또는 검은색 발목위로 올라오는 무늬없는 깨끗한 양말

18. 가디건이 있었나요?
-> 가디건 나 고3때 생겼는데 그때 사긴 아까워서 집에 있는거 입었다가 걸려서 뺏겼다

19. 입고 있는것은, 무슨 메이커의 무슨색이었나요?
-> 가디건 안됐다니까....

20. 가방은 어떤 것을 사용하고 있나요?
-> 기억 안나요;ㅅ;

21. 염색하고 다니나요?
-> 염색도 절대로 하면 안되는건줄 알았다

22. 신발은 마음대로 or 지정?
-> 운동화(검은색 또는 흰색 다른 색은 일체 섞일수 없음..; 약간은 허용되었나)

23. 열차안에서 화장을 한적이 있나요?
-> 지금도 안합니다

24. 학교에서 사진을 찍을 때 머리카락&화장을 하나요…?
-> 안했다.

25. 쉬는 시간에는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 쉬는시간에는 자고 수업시간에 이야기했다
대부분 책에 있는 글씨를 교묘하게 바꿔서 이상한 뜻을 만들며 놀곤 했는데...;;

26. 학교 오는 길에 친구와 어떤 이야기를 하나요?
-> 하이개그(미친듯이 웃었다)

27. 헌팅당해 본 적은 있나요 or 헌팅한 적 있나요?
-> 없네..

28. 아르바이트는 주로 뭘 하나요?
-> 교복 블라우스 빨기(응?)

29. 어떤 아르바이트였나요?
-> 위에거랑 같은거야 이거?

30. 행사는 잘 참여하는 편이었나요?
-> 행사야 참여만....;(보기만 했다는게 맞으려나)

31. 어느 행사가 제일 즐거웠습니까?
-> 음 제일 재밌었던건
고3 수능 바로 직전에 했던 장도식(=풍선날리기)
학교 동아리 밴드(이름 뭐였는지 까먹었다) 공연

32. 이곳에서만 이야기, 술 마신적 있나요?
-> 술도 마시면 안되는건줄 알았다(마셔서 좋을것도 없고)

33. 고교생이어서 좋았던 것은?
-> 가끔 하는 일탈

34. 반대로 고교생이어서 싫었던 것은?
-> 다 싫었어... 갇혀있는게 싫었다구;ㅅ;

35. 지금 고교생으로 돌아가고 싶다면?
-> 음.. 지금은 돌아가도 나쁠건 없겠지.. 란 입장이지만.. 막상 돌아갈수 있다면 자신없어지는..

36 .여고생이 짧은 스커트로 다리를 보면?
-> 뭘까. 짧은 스커트를 입은 여고생의 다리를 보면? 이라는 뜻인가
보기 별로 안좋던데.........

37. 현재 여고생을 보고 「옛날 자신이 이러고 다닌것 같아 부끄럽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 미친듯이 웃고 다녔던거, 체육복 바지 입고 치마입고 거리를 활보한거.

38. 선생님에게 야단맞은 추억은 있나요?
-> 추억이라 하면,
2002년 월드컵때 단체로 야자를 빼먹고 도망갔다가 전교생 단체로 기합받았던거
끝나고 나니 은근 재밌었다는 생각이...

39. 여고생을 한마디로 말하면?
-> 뭐든지 다 재밌을 때(공부만 빼고)

40. 수고 하셨습니다.이 바톤을 받는 5명 부탁합니다
-> 아무나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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