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15

날숨/잡담 2008.09.15 20:49
#1
오랫만에 집에와서.. 먹고 놀고 자고 먹고 놀고 자고의 사이클을 몇번 돌린 후
돌아보니 벌써 연휴가 다 지났다...
연휴는 원래 쉬라고 있는거야.. 라고 생각해보지만.. 쩝


#2
오늘 아침에서야 부랴부랴 내일이 마감인 원서를 접수했다


#3
'에덴의 동쪽'(이던가)을 어제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예상외로 꽤 재밌다.
어두운 내용이라 진작 포기하려고 했건만... 역시 한번 보면 끝을 보는 성격이라.. 불가능할듯


#4
일드 '라스트 프렌즈'
저번주에 봤지만 적어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내용은 아픈 과거가 있는 사람들이 서로서로 돕고 사는 이야기 정도..
룸메씨가 꽤 충격적인 소재라고 해서 좀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얼마나 몰입했는지, 컴퓨터 모니터와 대화를 했을정도..=ㅅ=;


#5
멍멍이네 토욜날 놀러가서 이것저것 얻어먹고 왔다.
지금 생각해보니.. 먹을걸 다 거덜내고 온듯한 기분이..
아! 그 패션 뭐인가 하는 플래시 게임 보내달라고 해야겠다(<-갑자기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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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