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28

날숨/잡담 2006.11.28 21:39
#1
집에 오는 길에 생각나는 동요가 있어 불러 보았습니다.
'엄마하고 나하고 만든 꽃밭에 계수나무 한나무 도깨비나라.....♪'
응?;;;

이게 다 동요들이 가락이 비슷해서가 아니겠습니까!!(어이...)
결코 제대로 몰라서가 아니라고요;ㅁ;

지금도 계속 불러보고 있지만.. 갈수록 가사가 더 아스트랄해지는군요... 관둘랩니다

덧. '엄마가 섬그늘에~', '아빠하고 나하고 만든~', '푸른 하늘 은하수~', '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나라' 참고...


#2
오랫만에 집에 오니 좋군요+ㅁ+
사실 지하철 종점에서 내려버려서 완전 OTL 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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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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