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20

날숨/잡담 2009.02.20 09:23

#1
어제 갑자기 너무 노래를 하고 싶어서 동기를 끌고 근처에 있는 노래방엘 갔다.
두시간을 넣고 부르는데.. 서비스가 무한
저녁 9시에 들어가서, 새벽 2시까지 부르고 나오니까
알바생들이 '두분이셨어요?'라고 묻더라..
학교에 있을때는 이렇게 오래 죽치고 있는게 일상이었는데... 나한테만 일상적인 일이었나보다
어쨌든 200분 넘게 있었다고 기특하다고 선물도 주셨다. 음료수 2잔 무료;;쿠폰
나갈때 "내일 또 오세요~" 라고 하던데.. 이 선물은 왠지 놀리는 게 아니었나 싶은 느낌 ㅋㅋㅋㅋ

#2
그래서 오늘 회사일은 어쩔..[..]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pure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