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30

날숨/잡담 2008.10.30 11:21
#1
파리에 가는 꿈을 꿨다
꿈속에서 너무 좋아서 소리만 지르다 온듯 ㅋㅋ
다시 갈 수 있다면, 가보고 싶은 곳이 너무 많다. 다시 먹고 싶은 음식도 많고
여튼.. 꿈속에서라도 햄볶.. ㅠ

#2
괜히 심심하니까 이것저것 다운로드 받아서 보고 있는데
예전에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다가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요새는 '도전 슈퍼모델'을 보고 있다 ㅋㅋ
출연자들의 자신감에 넘치는 당당함이나, 꿈에 대한 욕심을 보면 나조차도 힘이 나곤 한다
멋있는 사람들

#3
뜨개질을 시작했다.
수강료까지 해서 4만원에 털실과 바늘을 사고,
하루에 한번씩 가서 배울 예정
신기한 무늬가 있길래 가르쳐 달라고 덤볐다가... 전재산이 바닥을 쳤다 ㅋㅋㅋㅋ
신기하고 재밌으니 상관 없지만

#4
동생이 간만에 서울 방문을 몸소 해주신다고 하는데
뭘 먹여야 하나 고민중..
학교 근처에 뭔가 끝내주는 맛집 없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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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