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날숨/잡담 2009.10.26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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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다음부터는 라인업이 맘에 들지 않으면 오지 말아야 겠다.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돈은 아깝고.
사운드는 왜그렇게 울리며, 준비는 왜 그렇게 미비해 보이던지..
그래도 올림픽 공원은 단풍이 이쁘게 들어서 볼만했다. 걸어오면서 감탄에 감탄.
장기하와 얼굴들 공연은 그 중에서도 단연 최고였다. 그거 하나 건졌다고 봐야 되나..

덕분에 오늘 정신이 하나도 없다. 얼른 들어가서 쉬고 싶단 생각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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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딴 생각만 나고, 집중도 안되고
딱히 할 일도 없는 상태에
자꾸 기운 빠지게 하는 주변 상황

너무 환경 탓하면 좋지 않은데 알면서도 자꾸 탓하게 된다.
신경을 안 쓸 수 없는 문제가 걸려서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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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번주가 클럽데이구나. 이상민 밴드, 정원영 밴드는 꼭 보고 싶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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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달은 정말 징하게 논거 같다.
담달엔 좀 자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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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프레지던트, 팬도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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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는 신나게 버스돌아 46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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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러버리고 말았다는 ㄷㄷ
10월 6일날 다녀옵니다 >_< 기대되요!!
힘든 학교 생활의 활력소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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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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