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1

날숨/잡담 2006.12.21 08:30
#1
요즘 '결혼 못하는 남자'라는 일본 드라마를 보고 있는데,
1편에선 솔직히 좀 실망했지만, 1화 1화 반복하면서 기대감과 재미도 비례해서 늘어난다고나 할까.. 감칠맛나는 드라마다 ㅋ
완결까지 딱 2화 남았는데, 왠지 아껴서 봐야 할 것 같은 기분 ;
주인공인 아베 히로시의 썩소가 슬슬 정겨워지려고 하고 있다(아니 이미 정겨워 진 훈가...)
배우들 각각도 캐릭터가 분명한게 귀엽고,
배우라고 할순 없지만 매우 영특한 개 역할을 맡고 있는 불독의 연기도 꽤 귀엽다(특히 아베 히로시와 눈빛 교환할때 어찌나 똘망똘망한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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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아베 히로시... 제목인 '결혼 못하는 남자' 당사자이다



그래서 정리해보면
지금 보고 있는게..
채운국 이야기 30화
데스노트 11화
나루토 208화 (<-언젠가부터 보기 귀찮아진..;;)
거침없이 하이킥 30화
노다메 칸타빌레 10화
결혼 못하는 남자 10화

이거 다 보면 뭘 봐야 할까나~

#2
방학을 맞이하야 지키기 어려운 계획을 또 세웠는데
항상 요런데다 써놓고 나중에 보며 한탄만 하게 되니까 적지 않기로 했다(...가 아니라 귀찮아서 아냐?)

#3
오랫만에 테일즈를 했는데, 크리스마스 트리 이벤트 중이었다
내용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해라! 인데
뭐 내가 들어간게 어제고, 이벤트가 끝나는 날이 오늘이니... 안타깝게도 벌써 다 완성되어 있었다;ㅁ;
그래도 이뻐서 한컷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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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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