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랑 다육이들.

잘 키울수 있을까 걱정이다.


Panasonic | DMC-GF2 | 1/8sec | F/4.5 | 0.00 EV | 1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28:30

상추 5일째


Panasonic | DMC-GF2 | 1/60sec | F/2.5 | 0.00 EV | 14.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37:42

오비리데 - 통통한 잎사귀가 귀엽다. 오묘한 보랏빛도 아름답고 이쁘다.


Panasonic | DMC-GF2 | 1/60sec | F/2.5 | 0.00 EV | 14.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34:46

골룸 - 우주목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르겠다. 이름이랑 잘 어울리는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고 슈렉 귀가 연상된다.


Panasonic | DMC-GF2 | 1/60sec | F/2.5 | 0.00 EV | 14.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35:46

춘맹 - '봄의 새싹'이라는 뜻이로 이름에 걸맞게 생글생글하고 통통한 잎사귀를 자랑한다. 풍성해서 꽃 다발 같은 느낌도 들고 ㅎ


Panasonic | DMC-GF2 | 1/60sec | F/2.5 | 0.00 EV | 14.0mm | ISO-25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36:13



Panasonic | DMC-GF2 | 1/60sec | F/2.5 | 0.00 EV | 14.0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30:32

녹비단 - 매우 까다로운 녀석이라고 한다. 아랫 잎이 자꾸 메말라 떨어져서 혹시 햇빛 부족인가 하고 창가 근처에 두었다.


Panasonic | DMC-GF2 | 1/60sec | F/2.5 | 0.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29:06

크리스마스 이브 - 정확한 이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름이랑 정말 잘 어울린다. 붉은 빛이 잎사귀 끝 부분에서부터 은은하게 스미는 듯한 느낌이 정말 예쁘다.


Panasonic | DMC-GF2 | 1/60sec | F/2.5 | 0.00 EV | 14.0mm | ISO-16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37:59


Panasonic | DMC-GF2 | 1/80sec | F/2.5 | 0.00 EV | 14.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2:01:02 13:30:04

이름 모름 - 덤으로 받은 거라 이름은 잘 모르겠다. 처음에는 잎이 다 오무라들어 있어서 꽃 같은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다 벌어져서 마치 새의 목깃털 같은 풍성한 모습을 하고 있다. 붉은 빛이 자꾸 사라져 가서 웃자라고 있는 건 아닌가 싶어 창가에 내다 놓았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신고
posted by purecolor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