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21

날숨/잡담 2008.04.21 02:52
#1
시험기간만 되면..
역시 이렇네요.
어제도 점심즈음 일어나서 먹고 운동갔다 먹고 학교가서 자다가 집에 왔습니다-ㅅ-; (공부만 빼고 할건 다했네요)
공부가 왜이리 손에 안잡히는지..
날씨탓을 하고 싶어도.. 시험기간엔 항상 이러니 할 말도 없습니다.

#2
오랫만에 공연을 다녀와서 그런지..
또 공연가고 싶어요. 놀고싶어요 ㅠ
이도 저도 안되면 노래방이라도..[..]
그리고 고기도 먹고 싶....(<야)

#3
4월 10일(맞나?)부터 키우던 란지에는 현재 27랩을 찍은상태..
바쁜 상태지만 틈날때마다 키우고 있으니 이렇게 되나 봅니다.
맘에 안드는건 난 마법형인데(!) 스탭을 올려야 한다는거.. 조슈아도 이래서 60레벨즈음 되서 그만뒀죠. 핵(스탭?) 맞추기 귀찮아서...(그보다 인트 올릴걸 다른데 쏟는다는게 아까워서?)
총으로 찌르나요... 이건 뭐 총검도 아니고-_-.. 뭐 총알 입장에서 보면 찌르는건 맞긴 하겠네요... (차라리 활로 하던가 ...)
뭐 그 외에는 괜찮습니다. 국민은행 카드 포인트도 있어서 염색도 질렀고-_-; (머리가 은빛도는 보라색인데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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