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ia - Mundo Azul

들숨/음악 2008.11.07 00:34

오랫만에 예전 블로그에 들어가 봤다가
클래지콰이가 EBS Space에서 부른 Sereia라는 곡을 다시금 듣게 되었다.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곡을 찾게 된 것이 너무 반가워서
원곡을 찾아봤는데, 정말 찾기 힘들었다.
Mundo Azul이라는 사람 자체를 소개한 글조차 찾기 힘든 정도..


첫번째 곡은 Clazziquai가 부른 곡이고
두번째는 원곡의 믹스버전이다 (원곡도 있었는데 MP3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ㅠ)

Sereia를 찾아보니 '인어'라는 뜻이다.
이 사람들이 그려내려고 했던 것이
인어의 어떤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노래를 듣고 있다 보면 저절로 어깨가 들썩거릴 정도로 흥겹다


덧.
찾아보니 스페니쉬로
Mundo는 '세계'
Azul는 '푸른'
Mundo Azul = 푸른 세계
라는 뜻이다.
사람 이름이 아니었구나.. ㅋㅋ
이 찾기도 힘든 그룹(혹은 밴드?)을 좋아하게 된 것 같다.
다른 곡도 찾아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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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 Never Cancel The Stage! ]



펑크가 좋아지게 된 계기를 말하자면 이분들을 빼놓을 수가 없다
새 앨범이 나와서 어찌나 기쁘던지

타이틀곡으로 추정되는 [축하합니다] ㅋㅋ
Congratulations의 계속되는 반복을 듣고있다보면
이건 축하가 아니라 비꼬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정말 그런 내용 인지는 가사 전체를 봐야만 알수 있겠지만)

음질이 안좋은건 양해를...
(음량을 너무 크게 녹음해서 깨지는듯... 다시 녹음하기 귀찮아서 ㅠ)

덧.  Two Ton Shoe 가 이번 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한다.
이런.. 갈 수 있으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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