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보고 있습니다.
지금 벌써 13편까지 봐버렸네요
어째서 시험기간엔 이렇게 더 불타오르는지 모르겠습니다;ㅅ;

처음엔 그냥 순정이겠거니, 그림체도 내 스타일은 아냐. 그래도 한번 볼까?
라는 생각에 보기 시작했는데..
으..은근히 재밌습디다

주인공인 '홍수려(코우 슈레이)'의 생활태도도 참 멋진게 본받을 만한거 같고...
중간중간 '푸하하하' 웃게 만드는 요소도 있고
계속 다음편을 보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고나 할까(그건 니 의지력이 약해서야-_-)

아무튼 뒷 이야기가 기대되는군요.
이거 쓰고 14편 보러갈지도 모릅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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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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