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09

날숨/잡담 2008.02.10 00:57

#1
동생이 내가 찍은 사진 보더니
'참 잘 노네' 라고 해줬음...;

#2
나 제대로 살고 있는걸까 하는 의문

#3
뭐든 적당한게 좋음

#4
간만에 재밌게 놀았음
머리끈 잘쓸게 ㅋㅋ

#5
집에 오는길에 어떤분이 핸드폰좀 잠깐 쓰시겠다고 했는데
밧데리가 방금 나간 상태라 조금 미안했음.
왠지 급하신지 다른분들한테도 묻고 계셨는데, 묻는 사람마다 다들 없다고 해서 안타까웠음

#6
'기담'은 '괴담'

#7
내일 약속은 뭔 돈으로 나갈까 ㅋㅋ

#8
얼른 자야겠다
사진은 다음기회에...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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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ure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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