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5

2008/09/05 22:02
#1
믿고 있던 것이 무너져버린 느낌
최대한 의식속에서 밀쳐내고 있는 중
새롭게 시작(....하기 싫다 젠잔)

#2
파리를 다녀온 후에 당연히 여행기를 쓰겠거니 했더니
와서는 귀찮아서 손 놓고 있다.
이러다 다같이 기억 저편으로 솔솔 날아가는건 아닐지.. 걱정
그러면서도 사진 인화는 다 해놨다-_-

#3
내 생에 마지막일지 모를 고연전에 다녀왔다
유일하게 관람할 수 있었던 야구는 참패. 뭐 응원때문에 간거라 별 감흥은 없었다
농구는 이겼다니깐 뭐 ㅎㅎ

#4
아이리버 Clix Plus 구입
오늘 도착했는데, 귀엽고 깜찍한것이 맘에 쏙 든다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분홍빛은 아니고, 검정으로밖에 볼 수 없는 바이올렛이다)
DMB 수신율도 괜찮고, 작동방법도 바로 손에 익을 정도로 편리
자 이제 좀 덜 떨어뜨리기만 하면 되는데...

#5
Two Ton Shoe 신보가 나왔었다니ㅠ
얼른 구매 리스트에 추가 ㅎ

20080815

2008/08/16 00:43
#1
인턴 끝나는 날 아침부터 매우 아팠지만 잘 끝냈습니다.
발표도 이만하면 무난하다 싶을 정도로 끝냈고, 마무리도 잘 한것 같구요.
뭐 아쉬웠던 점이라고 하면 수도없이 많지만.
예상외로 제 능력 밖의 무언가를 자주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합니다(물론 주위분들은 하나도 모르셨겠지만)
끝나고 나오는데 어찌나 뭉클하던지..
바래다 주신 3분 감사합니다ㅠㅠ 이 글을 보실 가능성은 거의 없겠지만

어쨌든. 기억에 남을 소중한 경험이었네요.

가장 신기했던건.. 회사 근무를 시작하자마자 3kg이 빠지고, 교육 시작하니까 바로 3kg가 다시 붙더니 회사 근무로 돌아가자 마자 다시 3kg이 빠졌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게 나의 가능성인가.!

#2
할일 러쉬..
다 해내야겠죠.. 그렇겠죠.

20080807

2008/08/07 21:08
#1
인턴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것 같은데 1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익숙해질만 하니까 끝나버려서 약간 아쉽기도 하고..
다음주엔 대망의 영어 프리젠테이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한번도 안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1학년 실용영어 시간에 하긴 했네요.. 잘한 편은 아니었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얼른 PPT 준비하고 스크립트 만들고 해야하는데, 요샌 집에오면 쓰러져 자는게 일이라.. 진척은 없고, 시간은 다가오고 ㅋㅋㅋ 참 불안불안 합니다

#2
인턴 끝난 바로 다음주부터 여행을 갑니다. 벌써부터 두큰두큰 하네요 ㅋㅋ
목적지는 프랑스(주로 파리)고, 4박 6일간 다녀오게 될 것 같습니다.

#3
영어공부좀 해야겠습니다.
회사 가서 가장 크게 느낀건 역시 외국어능력이 뛰어나야 인정받는다는거..
◀ PREV : [1] : [2] : [3] : [4] : [5] : ... [83] : NEXT ▶

BLOG main image
by purecolor

공지사항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247)
날숨 (150)
들숨 (81)
Learning (14)

글 보관함

달력

«   2008/09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otal : 54,286
Today : 11 Yesterday :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