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믿고 있던 것이 무너져버린 느낌
최대한 의식속에서 밀쳐내고 있는 중
새롭게 시작(....하기 싫다 젠잔)
#2
파리를 다녀온 후에 당연히 여행기를 쓰겠거니 했더니
와서는 귀찮아서 손 놓고 있다.
이러다 다같이 기억 저편으로 솔솔 날아가는건 아닐지.. 걱정
그러면서도 사진 인화는 다 해놨다-_-
#3
내 생에 마지막일지 모를 고연전에 다녀왔다
유일하게 관람할 수 있었던 야구는 참패. 뭐 응원때문에 간거라 별 감흥은 없었다
농구는 이겼다니깐 뭐 ㅎㅎ
#4
아이리버 Clix Plus 구입
오늘 도착했는데, 귀엽고 깜찍한것이 맘에 쏙 든다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분홍빛은 아니고, 검정으로밖에 볼 수 없는 바이올렛이다)
DMB 수신율도 괜찮고, 작동방법도 바로 손에 익을 정도로 편리
자 이제 좀 덜 떨어뜨리기만 하면 되는데...
#5
Two Ton Shoe 신보가 나왔었다니ㅠ
얼른 구매 리스트에 추가 ㅎ
믿고 있던 것이 무너져버린 느낌
최대한 의식속에서 밀쳐내고 있는 중
새롭게 시작(....하기 싫다 젠잔)
#2
파리를 다녀온 후에 당연히 여행기를 쓰겠거니 했더니
와서는 귀찮아서 손 놓고 있다.
이러다 다같이 기억 저편으로 솔솔 날아가는건 아닐지.. 걱정
그러면서도 사진 인화는 다 해놨다-_-
#3
내 생에 마지막일지 모를 고연전에 다녀왔다
유일하게 관람할 수 있었던 야구는 참패. 뭐 응원때문에 간거라 별 감흥은 없었다
농구는 이겼다니깐 뭐 ㅎㅎ
#4
아이리버 Clix Plus 구입
오늘 도착했는데, 귀엽고 깜찍한것이 맘에 쏙 든다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분홍빛은 아니고, 검정으로밖에 볼 수 없는 바이올렛이다)
DMB 수신율도 괜찮고, 작동방법도 바로 손에 익을 정도로 편리
자 이제 좀 덜 떨어뜨리기만 하면 되는데...
#5
Two Ton Shoe 신보가 나왔었다니ㅠ
얼른 구매 리스트에 추가 ㅎ
